마키마랑 레제 뿐 아님?


코베니는 애초에 그냥 애송이로 봤고

히메노는 토키토키하다가 토키스 참교육 당하고 극혐됐고

파워는 -껌-에 당하고 팍 식어서 여동생 됐고

아사는 이성으로서의 호감이라기보다는 유사파워/파워 대체제 같은 느낌이고

나유타는 더 봐야 알겠지만 본인피셜 친구&동생이니까


젠투땡컨이랑 포치타를 제외하면


2부 현시점에서 이성으로서 사랑으로 남아있는게 레제랑 마키마 뿐인 듯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