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의 계약으로 토막난 상태에서도 죽지 않은 상태인건 키시베가 한 말로 알수 있는데,
완전하게 부활하려면 자크처럼 토막난 살덩이들이 서로 붙어서 부활하는 개념인가??
마키마의 죽음과 부활의 개념이 좀 너무 애매한 거 같음
뭔가 존나게 집요하게 파고들면 디테일한 부분이 설명이 잘 안 되는 거 같아
총리와의 계약으로 토막난 상태에서도 죽지 않은 상태인건 키시베가 한 말로 알수 있는데,
완전하게 부활하려면 자크처럼 토막난 살덩이들이 서로 붙어서 부활하는 개념인가??
마키마의 죽음과 부활의 개념이 좀 너무 애매한 거 같음
뭔가 존나게 집요하게 파고들면 디테일한 부분이 설명이 잘 안 되는 거 같아
원래는 알아서 붙거나 머리, 아님 새롭게 부활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파워의 피가 안에서 날뛰어서 못 붙는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