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면 계약은 반드시 지켜야한다는 설정.
강제로긴 했지만 아키랑 마키마랑 계약 성립된거 아님?
아키가 파워랑 덴지를 지킬 수만 있다면 어느 악마와든 계약하겠다고 했고, 마키마는 자기랑 계약하라고 명령했는데.
마키마가 파워 직접 죽였는데? 덴지로 인식하고 있던 체인소맨한테도 덴지군. 방해할거면 그냥 죽어. 하고 진심으로 죽이려고 했는데 이거 계약 설정 파괴 아님?
강제로긴 했지만 아키랑 마키마랑 계약 성립된거 아님?
아키가 파워랑 덴지를 지킬 수만 있다면 어느 악마와든 계약하겠다고 했고, 마키마는 자기랑 계약하라고 명령했는데.
마키마가 파워 직접 죽였는데? 덴지로 인식하고 있던 체인소맨한테도 덴지군. 방해할거면 그냥 죽어. 하고 진심으로 죽이려고 했는데 이거 계약 설정 파괴 아님?
시민하고 바꿔친거아님? 총의 능력으로 죽였다고 총 킬로 올라가는거라던지
마키마가 지배악마라서 지배치고 지 봊대로 계약바꾸기도하고 파기도함
마키마랑 아키가 한 계약은 힘을 주는 대신 아키의 전부를 받아가는 거니까
총악마를 죽일힘을달라고 한거아니였나
힘을 받긴 했음? 대등하게 싸운것도 아니고 총악마한테 바로 죽었는데
죽이긴했자너
아키가 총악마를 언제 죽임 그냥 총악마가 마키마 공격할때 유탄에 맞아서 아키가 죽지 않나?
계약이 강제로 맺어진 이상 아키가 원하는 내용의 계약을 마키마가 안해준 거지 계약서 내용 확인 안하고 아키가 도장 찍은 꼴
힘을 달라고 했지 덴지랑 파워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한게 아님
힘을 받긴 했음? 대등하게 싸운것도 아니고 총악마한테 바로 죽었는데
얼마나 달라는 얘긴 없었잖아. 새끼손톱만큼 줬나보지 뭐
마키마 썅년
아키가 원하는 계약을 마키마가 강제 계약했다는 확증은 없잖음. 그냥 마키마가 지가 원하는 내용으로 계약했나보지
"덴지와 파워만은 살아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남동생이 죽은 건 나 때문이기에 이번에는 내 힘으로 어떻게든 하고 싶다." 이 말 직후 마키마가 한 말이 계약 내용임 -> "아키의 모든 것을 바치면 힘을 주겠다."
ㅇㅋ 이해했음. 근데 힘은 받은거야? 총악마 유탄 맞고 바로 죽었는데?
계약하자마자 총의 악마가 나타나고 바로 유탄 맞고 죽었으니 자동 파기 되었거나 아직 파기가 안되어서 총의 악마를 꾸겨넣어 아키에게 총의 악마라는 힘을 줘 계약을 이행한 것으로 추정
후자인것 같긴 한데 후자면 마키마 진짜 시발새끼네. 이미 죽은 시체에다가 마인으로 꾸겨넣었으니 문자 그대로 힘은 준건데 부탁한 의도 맥락 다 무시한채, 시체 능욕한거네 개시발년
후자 덧붙이면 계약을 이행함과 동시에 덴지의 정신세계를 붕괴시키기 위한 밑밥으로 쓴걸로 보임
“나에게 모든걸 바치면 힘을 줄게” 에서 계약 맺고, 아키 시체에 총악마 넣어줬으니까 어떻게보면 함을 준건 맞긴 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