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 <= 덴지랑 러브라인때매 묻힌거지 공안 대량학살한 미친 소련산 싸이코련, 파워랑 똑같이 덴지 죽일려고함.


마키마 <= 파워가 홍어라면 마키마는 흑산도 물골 터줏대감 대왕 홍어


아사 <= 위 후보들에 비하면 통수짓은 덜하지만 죽이려했던건 마찬가지고 게다가 아직 스토리 진행중이라 통수각은 여전히 서있고


왜 자꾸 파워만 음해함


심지어 위 후보들과 다르게 파워는 지 목숨 살려서 덴지 살려낸적있기라도 하지


나 덴지 남친이요, 지배의 악마.요 꺼드럭대면서 파워만 통수쟁이로 몰고가는거 괘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