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밑에 3줄 요약
일단 아사 = 요루 썰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짤
요시다는 흉터를 알아 보는데, 이거면 아사의 몸을 요루가 빼앗으면 흉터가 생겨나며 이중 인격이 아닌 걸 알 수 있음.
그런데 다시 2부 정주행하면 요루 흉터를 알아 본 새끼가 요시다밖에 없음
112화에서 분명 아사랑 대화하고 있다가 요루로 바뀌면서 흉터가 생겨났는데
부장이나 꼬베니나 아무도 의아해 하는 사람이 없음
이상하지 않나?
말끔한 피부에서 흉터가 생겨났는데 꼬베니 같은 호들갑 떠는 새끼가 저걸 지나치는 게?
게다가 118화 유출 스포를 보면
요루가 몇 번 더 덴지척수검을 시도하지만,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함.
그리고 덴지는 아무렇지 않게 아사척수검을 따라 하는 개그를 보여줌
데이트까지 신청한 놈이 흉터가 생긴 아사 얼굴을 못 알아 본다?
이것도 이상하잖아.
여기서 약간 억측이 시작되는데
요시다의 눈에만 특별한 게 보인다는 가정임.
일단 저 부장 첫 등장 장면에서도 좀 이상한 게 있는데
분명 키가쨩은 쟤네랑 같이 있었는데, 수족관 씬에선 혼자만 따로 떨어져서 행동함
그때 당시 나왔던 의문이
부장네의 눈엔 키가쨩이 과연 보이긴 하는 걸까? 라는 얘기가 좀 나왔었음
최신화에서도 키가쨩만 혼자 존나 높은 곳에 올라 서선 귀신 같은 모습이 나왔고.
근데 여기서 또 요시다만 키가쨩을 노려 보고 있음
미소녀 여고생이 저런 곳에 올라가서 치마 흩날리면 일남충들이 팬티 보려고 좀 주목할 거 아니야.
조오오온나 억지이긴 한데
요시다가 뭐 죽음의 악마든 문어의 악마든 뭐든
이 새끼 눈에만 특별한 것 ex) 4기사의 모습이 보인다~~~ 라는 가정을 할 수가 있게 됨
예를 들면 아사요루가 변하는 모습이라든가
수상할 정도로 비중 없는 엑스트라 주제에 키가쨩을 닮은 첫번째 컷 주근깨녀의 또 다른 얼굴이라든가...?
사실 아사가 사실 전쟁의 악마다 이런 것보단
4기사의 능력 중 하나가 인간의 몸을 차지하면 그 모습을 일반인은 구분하지 못한다...는 가설이 난 좀 더 마음에 듦
추측글 없다길래 심심해서 써봤다
3줄 요약
1. 요루 흉터 알아본 캐가 요시다밖에 없다
2. 요시다 이 새끼 눈에만 특별한 게 보일지도 모른다(4기사의 존재)
3. 그런 변화를 일반인은 못 알아채는 거면 아사=요루 설은 성립 가능하긴 하다
내 생각에도 요루=아사 맞다 ㅇㅇ 분석추
분석추
난 요시다가 말한게 아닐거 같단 생각이 자꾸 들어 - dc App
말풍선과 아사 속마음은 확실히 구분되어 있어서 아닐 거라 생각함 나중에 나오겠지 뭐
무지성 개추 - dc App
걍 연출적으로 보는 사람이 쉽게 구별하려고 그린거아님? 요루가 옆에서 대화하는거처럼
그럴 수도 있는데 그런 의도라면 요시다가 눈치채는 장면이 없었어야 함
내 생각엔 타츠키는 별 생각없이 싸지른거같다
1화부터 마키마 조형한 거 보면 저정도 떡밥은 의도한 연출이라고 생각함
친구야 저거 아사대사아니냐? - dc App
아사 대사는 말풍선 없이 처리하고 있잖아 말줄임표 6개 쓰는 거로 봐선 요시다고 근데 아사 대사면 이 썰도 의미 없어지지
아사가 육체에있을때만 말풍선없는거고 육체가 요루한테가면서 시점도 요루한테간거아님? 그래서 아사말풍선인거고 - dc App
그렇게 볼 수도 있을 거 같음 차라리 이게 깔끔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