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소드랑 뱀녀 등 총의 악마 사칭 일행 자체가
애초에 마키마가 조종해서 보낸 놈들이어서 명단이 다 있었고,

마키마 능력은 자기가 지배한 하등 생명체 대상으로는
물리력이든 뭐든 지 ㅈ대로 할수 있으니까
빵이든 압사든 그냥 대상만 있으면 다 적용 가능한 느낌으로다가 설명되고

그 와중에 죄수들 죽이고 신사 올라가서 뭐하고 그런거는
그냥 보여주기식 퍼포먼스일수도 있지 않나?
뭔가 계약을 해서 처리했다는 식으로 주변에 보여지긴 해야하니까

뭐 애초에 중요한 부분은 아닌거 같은데
작가도 설명을 안해주니 이해해 보려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