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에 맞고,몸이 으깨져서 터져죽고,반토막나는 등
이런 비현실적인 장면들은 보면 지금껏 살면서 경험해보지도 못하도 앞으로도 거의 겪어볼일 없어서 그런가 그냥 '아 좀 잔인하네'라는 생각만 들고 넘어가는데


손톱이 뽑힌다던지,칼이나 유리나 종이에 살짝 베인다던지,발가락을 벽에 찧는다던지 등 실제로 일상에서 쉽게 다칠수 있는 모습을 보면 뭔가 현실적이고 나도 저런 경험이 있거나 나중에 직접 당할수도 있어서 괜히 소름돋고 내가 진짜 아픈것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