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첫 PV떄도 봤듯이 힙스터하고 다크판타지의 느낌이 확나는 느낌이였음 잔인함과 그로테스크함도 잘느껴졌고 그리고 pv가 나오기 전에 점프에서 나온 영상도 보면 완전 정신없고 힙스터느낌 확나는 다크판타지여서 나는 그런 느낌을 기대하고 애니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메이저한 느낌에 작품이 나와서 살짝 실망했다. 인터뷰 때는 잔인한 거 최대한 원작반영하고 그런 느낌이라했는데 조금 아쉽더라 ( 개그씬도 좀 아쉬움..)
또한 ED에 몰빵해서 그런지 OST 부분이 좀 아쉽더라 음향감독이 데빌맨 맡았다는 소리 듣고 진짜 기대했는데 아쉽더라. 특히 그 중요한 부분에 나오는 액션 ost인가 그게 마지막에 ㅈㄴ 삐이이이하고 갑분싸 시키는게 별로 안좋았다...pv에서는 진짜 너무 좋았는데 애니에서 계속 나오니까 별로더라;;
그것말고는 초반에 3D 적응기빼고는 다 좋았다 이후에 4회차정도 다시보는데 1화가 잘만들긴 잘만들었더라 ㅋㅋㅋㅋ 다시보니까 자연스러운 부분들도 많고 생각보다 액션씬도 괜찮게 느껴지고 후반에 와서는 진심마파 모드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PV처럼만 나왔으면 진짜 귀칼이든 뭐든 다 씹어먹었을텐데 그거는 어려워보이긴한다ㅋㅋㅋㅋ)
레제파트 얼마나 좋게 나올지 기대한다 마파
이새끼들 ㄹㅇ 성장형이라 더 좋게 나올 삘인데
ㄹㅇ 다시보면 1화가 진짜 잘만듬. 기대가 너무 높았을때 3D를 봐서 적응이 안되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