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당신은 지배의 악마와 눈을 마주쳤습니다. 댓글을 달든 추천을 하든 아무 소용 없습니다. 지배의 악마는 끝없이 윤회하며 당신의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마다 개입할 것입니다. 누구나 낚시라고 예상할 수 있는 제목이었지만 당신은 욕망이 이끄는 대로 그냥 들어왔습니다. 스스로의 추악한 욕망이 불러온 벌이라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이세요. 그녀가 왔을 때 당신이 할 수 있는거라곤 따먹거나, 따먹히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마키마씨면 상관없지
축복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