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의 충격을 아직도 못잊겠음 그 신선한 충격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어서 다시 읽고 싶진 않다. 체인소맨을 그려준 타츠키가 뽀뽀해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톱붕이라면 강추함.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