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으로 뼈도 조각낸거같던데 아마 가루로 만들어서 육수처럼 썼을듯
뼈를 가루내는 것도 보통 힘든게 아닐텐데
덴지 힘이면 ㅆㄱㄴ
사골국 끓여서 먹고 나머지는 간다음에 프로틴마냥 물에 타먹었을듯
전기톱으로 뼈도 조각낸거같던데 아마 가루로 만들어서 육수처럼 썼을듯
뼈를 가루내는 것도 보통 힘든게 아닐텐데
덴지 힘이면 ㅆㄱㄴ
사골국 끓여서 먹고 나머지는 간다음에 프로틴마냥 물에 타먹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