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3살 막 군전역하고 노가다 알바하면서 번 돈으로
친구랑 술집에서 술먹다가 옆에 여자2명이라 어찌저찌 합석함
말 좀 트다가 서로 맘에 드는 사람끼리 찢어짐
나는 27살 누나랑 2차로 파전집 가서 얘기 하다가
누나 몸매 존나 꼴려서 고추가 가라앉질 않아서 발정난 개마냥 누나 가슴에만 눈이 가니까
누나가 보다가 갈까? 이러길래 덥석 물었음
근처 모텔 방잡고 씻는데 진짜 실루엣만 봐도 쥬지 터질거같은거임
누나 씻고 나올때 안가리고 나와서 못참고 바로 덮쳤는데
애무하다가 가슴 빠는데 시발 뭔가 철맛이 나는거임
오잉 하고 계속 쭙쭙 빠는데 착각이 아니라 ㄹㅇ 씁쓸한맛이 계속 나길래 누나 얼굴 쳐다봤더니
누나가 내 얼굴 보더니 맛 어때? 이러는거임
시이발 폭주기관차 마냥 존나 빨았음
진짜 미친듯이 빨고 박고 3시간은 한거 같음
할 거 다 하고 같이 씻다가 다시 고추가 발딱 서길래
씻으면서도 야스 또 했음
알고보니 누나는 25살에 애 낳았고 이혼 한 상태였음
모유는 우리가 먹는 우유맛 안난다 몸 관리 안한 사람 모유 빨면 존나 더럽다고 느껴질 정도임
모유는 나도 먹고싶노 ㅋㅋ
씨발알파메일새끼
애새끼 있는 년이 참 잘하는 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