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번역된 체인소맨 91화 일부
일본어 원판
[형용사] 떠난 사람이나 장소, 또는 사물 같은 것에 강하게 마음이 끌리는 상태.
예시) 恋しい人 그리운 사람, こたつの恋しい季節 코타츠가 그리운 계절
사전에서 찾아 보면 한국어 그립다랑 대체로 비슷한 표현이다.
그러니 사랑스럽다가 아니라 그립다로 생각해라.
한국어로 번역된 체인소맨 91화 일부
일본어 원판
[형용사] 떠난 사람이나 장소, 또는 사물 같은 것에 강하게 마음이 끌리는 상태.
예시) 恋しい人 그리운 사람, こたつの恋しい季節 코타츠가 그리운 계절
사전에서 찾아 보면 한국어 그립다랑 대체로 비슷한 표현이다.
그러니 사랑스럽다가 아니라 그립다로 생각해라.
몰라 사랑스럽냐가 더꼴림
꼴잘알
그리워도 사랑하진 못하지
번역한놈들이 파워단인듯 그래서 억지로 정실 목록에 집어넣으려고
저걸 진짜 사랑한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있냐?
보고싶느냐가 젤 나을듯
원래도 없던 정실가능성이..
그리워할 련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그리워하다라는 의미라 아예 잘못된 번역은 아님 공식 역자가 다 설명한 부분이고
넌 겨울에 쓰는 코타츠를 사모하니?
넌 쇠 금이랑 성 김도 하나의 의미로만 사용하니? 한자는 하나의 의미로만 사용되는게 아닌데
[형용사] 떠난 사람이나 장소, 또는 사물 같은 것에 강하게 마음이 끌리는 상태. 예시) 恋しい人 그리운 사람, こたつの恋しい季節 코타츠가 그리운 계절
恋 1 그리워하다 2 그리다(사랑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생각하다), 그립다 3 사모하다(思慕--)
너가 일본어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 일본 고유어에 그냥 가장 비슷한 뜻인 한자를 끼워 맞춰 쓰고 있다. 한자의 뜻을 보는 게 아니라 일본 고유어의 뜻을 봐야 해 알겠지?
일본어는 번역이 업인 사람이 더 잘아니까 저렇게 번역했겠지
사랑스럽다고 번역한 거 불법 번역인데?
너 정발본 본 적 없구나
정발본이 저렇게 번역했다고? 가져와 봐
사모한다고 해석 못할것도 없구만 왜 발작이야 장애년이
그리워하다가 사모의 의미의 그립다도 있어서 완전 잘못된건 아님
넌 겨울에 쓰는 코타츠를 사모하니?
코타츠 사랑스럽지 않노
생각해보니까 그냥 '그립냐'로 번역했어도 됐겠네
몇번을 쳐올리냐
사랑스럽다가 훨씬 와닿고 적절한 표현같음
그건 너무 확대 해석한 거다. 그립다고 번역해야 친구이자 버디이자 동생같은 파워에게 맞는 표현이다.
파워단 단체오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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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장나 버린 에어팟 사랑스러워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