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태생 자체가 인간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즐기고 이게 삶의 목표이다.
우호적인 악마들 조차 인간들에게 토벌 당할까봐 쫄아서 계약이란 명목으로 인간들을 조금이나마 괴롭힌다.
인간은 맨날 악마를 잡지만, 악마는 죽어도 계속 윤회가 가능하다.
이 말인 즉, 인간과 악마의 싸움은 영원하며 끝나지 않는 전쟁이란 소리다.
인간 20명 중 7명이 악마한테 뒤지는 말도 안되는 세상이다.
이걸 끊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체인소맨이다.
마키마는 평화를 이루려고 했단 말이다.이 세상의 지긋지긋한 악들을 지우고 심지어 자기 자신마저도 희생하려고 했다.
악마는 인간을 괴롭히길 원하는데 마키마는 오히려 인간을 위해 자기 목숨마저 바치려 했다.
마키마는 악마가 아니다.오히려 그 반대라 할 수 있다.
마키마는 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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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한데 덴지 개인의 관점에서 볼땐 큰 그림이랍시고 희생시키는거 보면 언짢았을듯. 종교에서도 맨날 신의뜻이랍시고 말도안되고 비합리적인 일이 일어나도 받아들이라고 하잖아 - dc App
덴지는 그렇다쳐도 다른 애들은 마키마 편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
어케보면 맞긴 한데, 나쁜일까지 없애버린다면 그건 결국 인생이라기 보단, 목장에서 길러지는 개 고양이같이 변해버리니까. 무한 츠쿠요미 생각하면 됨 - dc App
모든악마의 윤회를 끊어 버리면 세상에 남는게 있긴함?
그야말로 유토피아지.
덴지 입장에서 안보고 체인소맨 세계관 인간 관점에서 보면 마키마는 천사가 맞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