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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지

1부 때는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지못해 미숙했으나 최종전까지 극한, 막장상황을 다 겪어본 후 찐첸소맨 능력도 파악했겠다, 그 사이 1년동안에도 별의별 악마들 잡아댄 모든 경험을 바탕으로
2부에선 전투력과 전투센스, 테크닉이 1부 때보다 확실히 강해졌을테고 능력을 능숙히 활용이 가능해진 상태에서 레제와 재대결한다면

이젠 레제의 능력을 잘 파악하고 있고 이에 따른 전술도 생각하고
1부 때처럼 호락호락하지않게 서로간 피지컬 vs 피지컬로 맞설 전황이 될 것이다.

다만 능력을 얻은지 고작 1년일 뿐, 몇 십년을 훈련을 한 레제에게 다소 밀릴 수도 있고 포치타가 보여준 미친 이동속도를 쓰지못하면 원거리와 공중전이 가능한 레제에게 약점이 될 수 있다




VS



레제


저러한 덴지의 상태를 레제도 잘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레제 역시 덴지, 포치타랑 싸울 때 보여졌던 능력 외 체인소의 능력을 꽤 파악한 상황에 호락호락하지않게 결코 당하질 않을테고
적어도 1부 때 만큼 전투력은 여전히 강할 뿐더러 1년사이에 조금 더 강해졌을 수도 있어 여전한 화력과 원거리의 장점이 있다.



오직 1:1로 맞붙는다면 누가 이길거 같나요

물론 비능력으론 레제가 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