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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알 수 있다시피 파워가 죽은날은 덴지의 생일임
생일은 인생이 시작되는거고 죽음은 인생이 끝나는거니까 이걸 악마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생일은 지옥에서 현세로의 "환생"
죽음은 현세에서 지옥으로의 "윤회" 라고 볼 수 있는데 타츠키가 굳이 파워를 덴지의 생일날 죽인 이유는 이 "환생" 과 "윤회"가 교차하는 순간을 메타포적으로 표현하려고 그런거같음 이런관점에서 생각해보자면 다시 파워가 부활해서 덴지와 만나는 순간에는 파워(피의 악마)가 "환생" 하고 덴지(포치타)가 "윤회"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꼭 덴지의 죽음이 아니라 덴지가 파워를 찾으러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에 파워가 환생할수도 있고
그럴듯하노
이게 념글을 못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