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니 죄악감이니 뭐니하는데 공감안됨


마키마처럼 남자를 개처럼 부리는 마녀를 의도한거 같은데


톨카 이놈이 뭐하던 놈인지 배경설명도 없고 분량도 적어서


하나도 기억에 안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