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캐릭터들 잘려진 손과 팔들을 이용해 만화의 컷, 칸 구성을 할 생각을 했을까..
이런것도 막대 칸을 뚫고 들어오면서 살점을 건네주던 장면에선
만화 속 캐릭터가 아닌 뭔가 벽을 허무는 존재같이 느껴져 말 그대로 (초월자) 같이 느껴졌음.
영화랑 애니 광이기도 하다더니 연출력이 참 마음에 드네...
아직 많이 젊은 작가인데 미래가 더 기대된다.
어떻게 캐릭터들 잘려진 손과 팔들을 이용해 만화의 컷, 칸 구성을 할 생각을 했을까..
이런것도 막대 칸을 뚫고 들어오면서 살점을 건네주던 장면에선
만화 속 캐릭터가 아닌 뭔가 벽을 허무는 존재같이 느껴져 말 그대로 (초월자) 같이 느껴졌음.
영화랑 애니 광이기도 하다더니 연출력이 참 마음에 드네...
아직 많이 젊은 작가인데 미래가 더 기대된다.
만신
만신 후지모토 타츠키 - dc App
이거 야쿠자vs닌자에서도 나옴 총알로 가르는거
힙스터 작가나 감독들 나이먹으면 보통 다 이상해지던데 타츠키는 안그랬으면 좋겠다
만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