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 사랑은 느끼지 않지만 오직 쾌락만을 위해 섹스하는 콴시베가 보고 싶다...

할때는 평범한 여자와 같지만 끝나고 나면 무표정으로 담배를 무는 콴시가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