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놀던 찐따친구가 여자애옆에 지나가는데 좁은곳이라 어쩔수없이 옷끼리 스윽 닿았는데


여자애가 꺄아악 오지마! 하면서 싫어하더라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안도의한숨 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