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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와 관우같음

마키마는 따지고보면 본인이 원하는세계를
위해서 포치타를 필요로한거였음

어찌보면 수단이다만 그 강함에 매료되어
포치타를 얻기위해뭐든지한것이

장수또한 전쟁에서 이기기위한 수단인듯
포치타는 관우같이 강력했다만 이미 관우(포치)는
유비(덴지)의 사람이었고

관우(포치)의 강함에 조조(마키마)는
그를 어케든
자신의것으로 만들기위해
수단과 방법을가리지않았으나


이미 유비(덴지)의
사람이었던 관우(포치)를 얻지 못했듯

포치타를 가지기위해 덴지 인생나락 프로젝트와
무기인간 총동원등 노력했으나 결국 포치타는
덴지에게 남게되고 마키마는 패배하는 모습이 마치

조조와 관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