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에 대한민국 성남에서 최초로 등장한 악마, 인간을 찢어죽인 후 드럼통에 보관하는 습성이 있다. 수시로 'ㅅㅂ년아 '와 흡사한 소리로 울부짖으며 형수라는 칭호를 가진 인간들과 이름이 김부선인 사람들을 특히 증오한다. 현재 공안에게 매우 위험한 악마로 판단되어 퇴치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2010년대에 대한민국 성남에서 최초로 등장한 악마, 인간을 찢어죽인 후 드럼통에 보관하는 습성이 있다. 수시로 'ㅅㅂ년아 '와 흡사한 소리로 울부짖으며 형수라는 칭호를 가진 인간들과 이름이 김부선인 사람들을 특히 증오한다. 현재 공안에게 매우 위험한 악마로 판단되어 퇴치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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