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 ~ 14년]
미즈시마 츠토무(시로바코, 걸즈 앤 판처)
미즈시마 세이지(건담 더블오, 구 강연금)
아오키 에이(식령제로, 페이트제로)
아라키 테츠로(데스노트, 진격거)
나가이 타츠유키(초전자포, 아노하나)
키시 세이지(세토의 신부 페르소나4, 엔젤비츠)
이마이시 히로유키(그렌라간, 킬라킬)
타니구치 고로(코드기어스, 건X소드)
오카무라 텐사이(흑의 계약자, 청의 엑소시스트)
모토나가 케이타로(칼이야기, 요르문간드)
이시하라 타츠야(하루히, 클라나드, 중2병)
신보 아키유키(마마마, 바케모노가타리)
호소다 나오토(미래일기, 알바뛰는 마왕님, 셔플)
타치바나 마사키(바라카몬, 프린세스 프린서플)
이시하마 마사시(NHK에 어서오세요, 신세계에서)
사토 케이이치(TIGER & BUNNY, 신격의 바하무트 GENESIS)
사토 준이치(아리아, 허긋토 프리큐어)
오이시 타츠야(바케모노가타리, 키즈모노가타리)
카네코 히라쿠(성흔의 퀘이샤, 마유비검첩)
오노 마나부(사키,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나카무라 켄지(c, GATCHAMAN CROWDS)
츠다 나오카츠(이누×보쿠 SS, 죠죠 시리즈(1~4))
료치모(철완바디, 벛꽃 사중수)
[15년 ~~ 20년]
나츠메 신고(원펀맨, 스페이스 댄디)
타치카와 유즈루(데스 퍼레이드, 데카당스)
이토 토모히코(소아온, 나만이 없는 거리)
마츠모토 리에(혈계전선 1기)
오이카와 케이(역내청 2기, 우마무스메)
카나사키 타카오미(코노스바, 프리코네)
유아사 마사아키(핑퐁, 데빌맨, 연상연)
오모토 타츠키(케모노프렌즈, 케무리쿠사)
요시나리 요우(리틀 위치 아카데미아, BNA)
하타케야마 마모루(카구야 님은 고백받고 싶어, 쇼와 겐로쿠 라쿠고의 심중)
하야시 유이치로(카케구루이, 도로헤도로)
이시즈카 아츠코(사쿠라장 애완그녀, 노 게임 노 라이프)
나가사키 켄지(건담 빌드 파이터즈,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소토자키 하루오(귀멸의 칼날,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스도 토모노리(헤븐즈 필 +[유포터블 타입문 작품 캐릭터 전문 디자이너])
야마자키 미츠에(월간소녀 노자키군, 덤최몇)
텐쇼(그리자이아 시리즈, 팬텀 트리거)
카부라기 히로(91day, 그레이트 프리텐더)
박성후(갓오하, 주술회전)
타구치 토모히사(아쿠다마 드라이브)
담당임 - dc App
어지럽네... 이게 K - 전기톱맨 팬인가..
미즈시마 츠토무는 너무 잘나가서 안될듯 하면 무조건 꿀잼인데
톱맨 원작에서 보여주는 막장 개스 센스 잘살린거 같은 사람으로는 츠토무 감독이 제격이긴하지 ㅋㅋㅋ
난 전기톱맨은 애니메이션같은 표현방식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구가이낙스계 스탭들이 하면 좋겠지만 마파라 어쩔수어뵤
만화적 데포르메 느낌으로 과장되게 표현하는건 지금 딱 트리거가 제격이긴한데, 이미 제작사는 마파로 정해진 상태여서 적어도 감독이 이런 부분 잘 캐치해주면 좋을거 같긴혀
데카당스 재밌게봐서 유즈루 좋은데 현실적으론 하야시 아니면 박성후ㅋㅋㅋ 주술보면 박성후 괜찮은거같더라
박성후가 현실적으로 좋은거 같음
구린 회전찻잔
전기톱맨은 애니적 움직임보다 영회처럼 화면빨이 중요하지 않을까 한데
아는사람이 이마이시 히로유키밖에 없노 ㅋㅋ - dc App
마츠모토 리에, 이마이시 히로유키
하야시 유이치로 영화적 연출 잘 해서 마파가 섭외할수 있을거 같은 감독선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적절한 선택인거 같지만 바빠서 못 맡는다 하면 그냥 나츠메 신고나 아라키 테츠로 혹은 타치카와 유즈루 정도면 괜찮을거 같음
오이시 타츠야가 맡은거 보고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