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의 악마로서 인지, 인식또한 지배할 수 있기에 포치타가 먹어서 지워버린 개념조차 떠올릴 수 있었잖아 이 능력때문에 전생의 마키마 기억을 떠올리는게 아닐까 불안함 이번에는 나유타로서 철저하게 덴지를 망가뜨리고 포치타를 차지하려고 음모를 꾸미는 그런 느낌...
고기 한접시 추가요
두번이나 당해줄리가..
나유타는 이런맛이구나 커밍순
두번은 안당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타츠키가 자기 손으로 1부 엔딩의 의미를 없애는거라 할 필요 없는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