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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는 계속 아사 타락 실험하고
요루는 부추기다가 결국 아사가 흑화해서 사람 죽이고 다닐 거 같음
그래서 아사한테 마음 생긴 덴지는 아키 때처럼 좋아하는 사람 자기 손으로 죽여야 할 순간을 겪는데
1부 표지 스포처럼 2부도 아사 반갈죽 엔딩일 거 같음
소제목 <스포일러> 화처럼 덴지가 케이크 먹듯 요루를 잡아 먹는 것 정도?
근데 이게 아사/요루 의식 분리인지
문자 그대로 반갈죽인지는 봐야알듯
근데 너무 약하잖아 지금 상태로선 요루 본인도 체인소맨 못이긴다고 했는데
그리고 또 그런 스토리로 갈거같진 않음
지금은 약해도 아사가 흑화하기 시작하면 포텐은 무궁무진함 2부 내내 중요한 건 아사의 정의관이고 타락 여부라고 생각함
자기 최책감에 무기뽑는거 솔직히 이거 너무 천사 하위호환 같아서
천사는 뭐 1000년 사용 이러고, 수명에 한계도 있는데 아사 수족관창 보면 걍 좆대로 생각해서 대충 무기 만들고, 수족관 망쳣다는 일말의 죄책감만 있으면 영원의 악마도 원콤이라 ㅋㅋ 솔직히 이건 타츠키 맘이긴 함
무기 강한거 뽑아도 덴지를 이길수있으려나 그리고 영원의 악마는 본체가 전부 드러난 상태라 뭐
아사 흑화하고 무기 만들면서 깽판치고 다시 전쟁 일으키고 이런 과정 거치면 요루 힘 되찾는다고 보고 이때면 무기인간이나 핵병기 등등 다룰 수도 있을 테니까 볼만할듯 ㅋㅋ 근데 이건 내 망상이고 타츠키면 어떻게 그릴지 모르겠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