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에 남을 정도로 학습된거임 어둠에서 엄청 죽었나보지
생동할 수 있는 모든 생명체는 어두운 곳을 두려워하는 건 학습이라기보다 걍 유전적으로, 태생적으로, 본능적으로 각인된 기피 대상임
본능에 각인된건 오히려 좁고 어두운공간에서 안정감 느끼는거 아닌가
말할것도 없이 시골 빛한점 없는 야밤에 걸어봐라 안정감이 드는지
그게 학습된 공포라는거지 야생동물이 밤 무서워 하는거 본적 있냐
인간한정으론 어린애들 어두껌껀한 곳에 놔두면 무서워하잖아
적어도 인간에겐 본능적 공포라고 해도 되지 않나
동물은 밤에도 잘 보지만 인간들은 밤엔 눈이 잘 안보이니까 사냥도 낮에 하잖아
밤에 하나도 안보이는데 안잔하다고 느끼겠냐
본능에 남을 정도로 학습된거임 어둠에서 엄청 죽었나보지
생동할 수 있는 모든 생명체는 어두운 곳을 두려워하는 건 학습이라기보다 걍 유전적으로, 태생적으로, 본능적으로 각인된 기피 대상임
본능에 각인된건 오히려 좁고 어두운공간에서 안정감 느끼는거 아닌가
말할것도 없이 시골 빛한점 없는 야밤에 걸어봐라 안정감이 드는지
그게 학습된 공포라는거지 야생동물이 밤 무서워 하는거 본적 있냐
인간한정으론 어린애들 어두껌껀한 곳에 놔두면 무서워하잖아
적어도 인간에겐 본능적 공포라고 해도 되지 않나
동물은 밤에도 잘 보지만 인간들은 밤엔 눈이 잘 안보이니까 사냥도 낮에 하잖아
밤에 하나도 안보이는데 안잔하다고 느끼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