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정원 나무들 중 하나가 부러져서 빨리 치워야지 했는데 맨날 눈이랑 비 와서


지금까지 개기다가 주말에 쨍하길래 아버지랑 같이 치움










바앙! 바아아바아!!!


브옹베아아!!!










포치타










나중에 장작용으로 잘라야 하는데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