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에 대가리 뚫리고 축 늘어진 요루
덴지는 당황해서 ”어어 이건 내가 하고싶어서 한게 아ㄴ..“ 라며 변명을 해보지만
”규칙 어겼어. 죽어“ 라며 덴지 대가리도 뚫어버림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덴지 다시 살릴려고 냉장고에서 혈액팩을 꺼내오는데
”자매끼리 사이좋게 지내야지“ 라며 갑자기 키가가 등장함
놀라서 황급히 공격을 해보지만 전부 피하고는 요루를 살리는 키가
”나쁜 동생에겐 벌을 줘야겠네“ 라며 세뇌조교 당한 삼소 던져두고 요루를 데리고 자리를 피함
위기에 처한 나유타는 덴지의 트리거를 당기면서 ”도와줘 체인소맨“ 이라고 하며 120화가 끝남
그리고 121화는 한주 휴재로 3월 1일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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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듯하네
타츠키게이 한국어도 하노
뭔또 포치타를 불러싸대 ㅋㅋ
삼소 왜또 여기서 고통받냐 - dc App
타츠키게이야 휴재 그만해라…
ㅋㅋㅋㅋㅋㅋㅋ전개 좋네
3연속 휴재노;;
막줄예측성공
휴재의 악마.....톱끼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