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가 늘하던 또라이짓을 함 ->
마냥 재밌음
레제가 키스를 한다 ->
레제도 덴지 좋아하는구나
레제가 혀를 뽑았다 ->
하드얀데레구나
레제가 덴지를 죽여서라도 데려가려고 한다 ->
구속을 좋아하는 얀데레구나(레제가 스파이인거 밝힐때까지 태풍의 악마랑 삼파전이라고 생각했음)
파워가 어둠의 공포때문에 덴지에게 자꾸 앵긴다 ->
어둠의 악마가 무섭구나
마키마가 소동물을 지배한다 ->
그렇구나(다음화부터 잊어버림)
마키마는 사실 악마였으며 사실은 떡밥이 이곳저곳에~ ->
헉 몰랐어
이번화에서도 나유타가 요루 머리 관통하는거 보고 지배하는거라고 생각했지 죽인거라고는 생각 못했음...
나유타가 찐빵같은줄도 모르고 예뻐졌네 생각했고
도둑놈이라고 말하는 것도 그냥 덴지를 그만큼이나 좋아하는거구나 생각했음
체인소맨만 이렇게 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모든 만화를 단순하게 봄
나만 이렇게 만화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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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이노
뎃? - dc App
가장 이상적인 독자스타일
나는 막 만화볼때 그렇게 막 분석하면서 보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 dc App
분석하는건 좋은데 가끔 정신병걸린것마냥 분석하는새끼들이있음
아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