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좋은 부분도 많았고 알약이나 킥백 등의 음악들도 훌륭했음 중요한건 흥행 같은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얼마나 재밌었는가 라고 생각함 - dc official App
대충 쿵푸팬더 용문서 펼쳐보는 주인공떠올랐음 - dc App
BD 판매량 억빠 ㅈㄴ 많음 ㅋㅋㅋㅋㅋ 객관적으로 보면 흥행이랑 퀄리티 둘 다 잡은거 확실함 2기 레제편에서 나카야마 연출이 빛을 발한건데 퇴임시키라는 새끼들 ㄹㅇ 쳐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