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자적자 뭐만 하면 페미 PTSD 여자끼리도 죽어라 물어뜯고 어떤 애가 좀만 평화노선 가자고 하면 넌 남자편이다 뭐?? 테이밍?? 브리딩?? 그런거 당했다고 하질 않나 그야말로 증오의 소굴임..... 화합이란 할 수가 없는 곳이고 잘생긴 캐릭터에 대한 망가짐이 좀만 나오면 거품물고 눈알 벌개지며 작가건 독자건 물어뜯고 죽일려고 펄떡거림 소름 돋아... 갤에 여초 글 보여서 써봄.
여초의 어둠을 보고 공포스러워 했기 때문에, 아마 여초의 악마가 지금 태어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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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긴 해. 그래도 저렇게 톱니처럼 날서있진 않음. 조롱하고 말지, 진심 모든 에너지를 증오에 쏟아 포화를 퍼붓는 느낌임.
잘생긴 캐릭에 대한 절대적 방호벽이 있어야 하는 철의 법칙 존재해야하고 누가 깨는 순간, 제노사이드 학살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가 있음
누가 자적자나 그와 유사한 잘생긴캐를 건들면 그건 걔들의 뇌에 영원히 저장되는 아카이브가 되서, 죽어도 그 외의 논지는 존재하지 않고, 자적자라는 프레임을 대상에게 박아버림. 누가 그걸 순화하려거나 하면 그놈도 대역죄인이 됨
남초에 섞여있는 년들은 심각하게 티만 안내면 그쪽은 아닌것같아서 난 신경 안씀
걍 존나 무서워, 그 카랑카랑하고 히스테릭한 공격성이
백수 여초들이 많아서 그런건가? 호르몬의 균형이 깨질 나이라서 더 공격성이 강해지는건가?
특유의 강력한 폐쇄성과 증오 공감을 받으려는 집단 선동이 공존하면서, 정상적인 애도 그런 곳 계속 하면 정신병자가 될 것 같더라
억울한 점이 있으면 무조건 공감을 받아야 하고, 그걸 반대하는 의견의 조성비가 좀만 깨지면 숙청작업에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