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joat
아니 초대형프로젝트에 그걸 왜앉혀
봇치야 어차피 인지도 딸리는 작품이라 신인 앉혀도 해볼만한 시도였는데
에이티식스는 체인소맨의 적
마파도 어찌보면 신인감독으로 재미본 케이스라서. 당장 성후햄조차 주술할때 감독직 이제 두번째로 해본건데
아니다 세번째구나
그저 joat
아니 초대형프로젝트에 그걸 왜앉혀
봇치야 어차피 인지도 딸리는 작품이라 신인 앉혀도 해볼만한 시도였는데
에이티식스는 체인소맨의 적
마파도 어찌보면 신인감독으로 재미본 케이스라서. 당장 성후햄조차 주술할때 감독직 이제 두번째로 해본건데
아니다 세번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