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 어그로가 아니라 나는 1화부터 마지막까지 봤을때 명작이라고 하기엔 좀 아쉬운게 많았던거 같음
초반부부터 파워 뒤질때까진 몰입도도 좋고 마키마 정체나 총의 악마같은 반전요소들 잘섞었는데 만화에서 가장 중요한 후반부에 떡밥도 없이 나오는 체인쏘맨 능력이라거나 불사인 새끼들끼리 전투하는거 긴장감도 없고 몰입도 안됐음 떡밥회수도 아쉬운게 많고
특히 마키마 공략법이 너무 억지였던 느낌이 강했던거 같음 악마와의 계약이 이렇게 말장난으로 파해가 되면 무슨 병신논리로든 계약을 지킬 수 있지 않나
B+ ~ A- 급? 나는 s급만큼 재밌었는데 급전개 싫어할사람도 있을거고 하니까
후반부 급전개가 진짜 에바였음 못푼 떡밥은 2부에서 풀어주길 바람
연출 좋으면 간혹 a 좆구릴 때는 c까지 떨어짐 - dc App
남들 생각 다 생까고 내 개인적으로는 인생작임
나도 인생작 세손가락안엔 들음
난 좀 시원시원한게좋아서 수우ㅏ도 적당하고 캐릭터도 이쁘고 하지만 그냥딱 스토리만 보면 후반부터한 A 정도.. 전체적으론 내기준 ss 까진간다고 생각
떡밥 첨애 안풀린거 보고 이게뭐냐햇ㄱ는데2부나온댔으니까거기서 풀지않을까 1부내용도 그렇게 안길어서
당연히 강연처럼 작품성으로 완벽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래도 개성때매 좋아하는사람들이 많은거 아닐까 캐릭터 입체감이나 연출처럼 장점은 확실히 남달라서 좋음 해리포터같이
스토리나 전개는 하자가 좀 있는데 신박한맛에 다음화를 찾게 만드는거 하나만큼은 확실함 ㅋㅋㅋ
만화 본게 몆개 없어서 뭐보다 낫다 말하긴 좀 그렇고 그냥 엄청 재밌게 봄
미래고 지배고 아키한테 말장난으로 사기계약 걸어서 계약이란게 말장난으로 파훼 가능하긴 할거 같음
연출과 캐릭터빨 빼면 평작 이상은 절대 못감 스토리는 복선 까는거만큼 푸는 능력도 좆구린거 같고 완결나면 두고두고 회자될 명작보단 그런 만화도 있었구나 같은 킬링타임용 정도의 작품이겠지 - dc App
애초에 치밀하게 짜여진 만화도 아니고 설정으로 승부보는 만화도 아니라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설정 허술한 건 별로 흠이 아니라 봄 그렇다고 작품성이 막 뛰어나냐하면 그건 아니고 그냥 연출이랑 전개가 충격적인게 내 취향이어서 재밌게 봤음
걍 연출 땜에 보는 만화지
복선이나 머 그런거 2부 봐야 평가 가능하지 않을까?
1부만 봐도 솔직히 만화중에선 손가락 안에 듬
개인적으론 파펀이 ㄹㅇ 인생작이었고 체인소맨도 재밌긴 한데 작가가 대중성 좀 더 잡으려고 자제한느낌 연출은 지옥의 악마편에서 정점찍은듯
걍 재밌어서 봄
만화 좀 봤으면 인생작이라 칭하기에는 좀 부끄러운 수준....
이런글을 념글로 올려야 악질 분탕충들한테 반박하기 좋을텐데
완성도를 생각한다면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걸 뛰어넘는 연출력이 있어서 난 좋아해
솔직히 작품성만 따지면 작가 전작이 더 낫지. 체인소맨은 좀 세태와 야합한 작품이고. - dc App
내 인생은 체인소를 보기전과 보고난 후로 바뀜 이전엔 뭘봐도 재밌게봤는데 이젠 체인소가 아니면 만족할수 없어
'세계 최고의 만화'
스토리력으로 보면 평작인데 연출이랑 캐릭터성이 씹캐리해서 합쳐서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