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최악의 최악으로 시작
처음에는 이기는 쪽이 좋다고 하다가
후반에 지가 무서워하는 마키마의 말을 어기고 뒤질려고 해도 덴지를 구해줌
초중반 정도에는 마키마가 렌탈해도 돼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가능하다는 덴지놈
그러나 후반에는 기다리던 마키마와의 여행을 포기하고
파워를 돌봐주고
악마 그렇게 싫어하던 놈이 껌주면서 교육시키다가
정들고 가족 같아서 목숨까지 바치게 됨
개인적으로 이놈들 점점 친해지는 것 보는게 재미 ㅅㅌㅊ였음
- dc official App
괜히 팬아트가 많은게아님ㄹㅇ
마키마씨발년 - dc App
덴파키 시발 내 눈물버튼
처음에 작품보면 전려 이럴거 같은 분위기가 아닌데도 이런 서정적인 묘사가 있어서 매력적이긴함
클리셰적이긴 해도 클리셰가 클리셰인덴 이유가 있음 연출만 잘하면 치트키가 됨
이런 분석글 조아
이젠 볼수없어...
근데 다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