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을때는 스토리흐름이 이해가 안되거나
연결이 안되는 부분이 많았음.
두번째 읽으니까 대체로 연결이 되고 숨은 떡밥들이
연결되는게 보임.
세번째 읽으니까 작가의 연출이나 숨겨진 의도에 감탄하면서 읽음.
네번째 읽으니까. 모든게 완벽히 이해됨....
이 작가 특성상 파괴적인 연출과 파격적인 스토리연결때문에
흔하지 않은 구성으로 스토리가 이어짐...
작가도 스토리쓸때 굉장히 고심을 많이하면서 어떻게 하면
파격적으로 전달할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내용이 연출되기에
한번으로는 절대 완벽한 이해가 안됨....
꼭 여러번 보세요!!! 그리고 스토리의 완벽한 이해가 더해지면
더 즐겁게 체인소맨을 감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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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호흡으로 읽으면 더 이해 잘됨 한회씩 끊어보는것보다
와 시발 여기서도 신지접힌 티셔츠같은 소리를 하는 새끼가 있네
산타클로스 갤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