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ㅈㄴ 심오하고 철학적인데 그 이상으로 급전개 뜻없는 내용이 많아서 잘 이해가 안간다마지막 영화관 장면은 뭔가 만화를 보고있는 내가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라 신기했음 괜찮게 본거같은데 되게 짧고굵게 지나간거 같아
엔딩만 아니였으면 주저없이 ㅅㅌㅊ 라 했을텐데, 영화관때 딱 끝났으면 수작에서 명작이라고 생각함. 이런만화 다른데서 찾아보기 힘들더라
나름 철학적이라고 생각함
작가 나름의 철학은 넣은거 같은데 연출이 딸려서 이해 불가능 - dc App
마키마의 정의관에 대한 철학이 주된 주제였음 1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