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ㅈㄴ 심오하고 철학적인데 그 이상으로 급전개
뜻없는 내용이 많아서 잘 이해가 안간다
마지막 영화관 장면은 뭔가 만화를 보고있는 내가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라 신기했음 괜찮게 본거같은데 되게 짧고굵게 지나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