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는 인간관계라는 사회적 개념이 형성된 후의 공포감이라고보고

피는 그 이전에 상처 입고 고통스러우면 피가 난다라는 본능적 공포감 아니냐

동물조차도 피를 흘리는 동포에 대해 그루밍을 해준다던가 하는 수준으로 갖고있는 원초적 공포인것 치곤 약하게 묘사된거 같음

피를 무기로 만드는 능력보단 피에 대해 정신적 고통을 주는 개념이 맞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