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경로말고 ‘이유 or 계기’
난 덴지가 살아온 과정이나 왜 그런 성격인가에 대해서 뼈저리게 공감되는게 많아서 빠져들게 됨
가난이 닥쳐와서 밥도 굶어봤고
등록금, 생활비도 닥치는대로 벌어야 해서 개고생 한것때문인지 평범한 생활을 강렬히 원했던거랑
주7일 노가다 2공수 근무하면서 병원 실려가본적도 있고
부모없이 살았지만, 지금은 간간히 연락해도 거의 두세달에 한번봄
심지어 6살때 이혼 하심
여동생은 아빠가 다름
그래서 그런가, 덴지가 벌였던 기행이나, 억척스러운 이유나 교양수준이 크게 높지않고, 뚜렷한 성장을 보이는게 너무 눈물나고 공감되었음
- dc official App
체인소맨이 ㅈㄴ 간지나서
애들이 추천하길래 봤는데 은근 공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마키마가 좋음
마키마한테 지배당함 - dc App
포치타 보고 귀여워서
웃겨서
마키마가 좋아서
다들 생각보다 순수했구나 부럽다 - dc App
재밌다길래 걍 보게됨 그리고 꽂힘
알고리즘에 ㅈㄴ 뜨는데 뭔가 취향이여서
그냥 좋아서
저 20세기의 야생아 같은 놈이 식욕, 성욕 같은 본능적인 욕구만 추구하다가 막바지에 가서야 남에게 인정받고, 사회에서 인정받는다는 게 얼마나 즐겁고 뿌듯한지 깨닫는 거 때문에.
뷰지 볼라고
난 그냥 캐릭터들 때문에 빠진것 같아 각자 개성 강하고 매력있으니까 깊게 빠진 것 같음
덴지가 ㅈㄴ 인간적이면서도 비인간적인 매력있는캐+레제
나도 체인소맨 멋있어서 입문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시리어스해서 취저
작가가 등장인물 시원시원하게 죽여서
아 - 노무혀는 사라이씁니다
마키마 꼴려서 - dc App
여러모로 충격적인 전개들이 많이나와서 더 인상깊었음
빠른 전개랑 ㅈ간지 나는 채인소맨 디자인
비슷하네 도플갱어냐
이번 분기 goat라고 해서 봤는데 1화부터 망의 조짐이 느껴저서 톱갤에서 분탕치다가 그대로 만화까지 정주행하게 됨
덴지 얘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ㅋㅋㅋ 그리고 체인소맨 개간지
체인소의 악마로 변신한 모습도 멋지지만 저렇게 기본 교육도 1도 못 받고 사랑이라는 것도 모르고 그냥 하루하루 벌어 먹고 그걸 포치타와 나눠먹는 장면 보니깐은 뭔가 현실적이면서 불쌍함 서사가 나는 나 혼자도 먹고살기 힘든데 덴지는 포치타를 위해 그 이후에는 마키마,레제 등등 현재는 나유타 멕여살리고 있고 참 인간적인 면모가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