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브에는 태그를 검색하면
그 태그로 투고된 아트 수를 알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아사: 2부 주인공인데도 2233개
나유타: 아직 나온지 얼마 안돼서인지 2013개
코베니: 비중 때문인지 나온지 오래됐음에도 4000개
파워: 이제야 좀 간판캐 다운 투고수 8982
마키마: 아예 자릿수가 달라진 2만개
레제: 출연 분량(포치타 레이드 포함)을 다 합쳐도
15화 남짓인 단역
현시점에서 환생한 마키마, ts된 코베니, 언급이라도 된 파워와는 달리
레제의 ㄹ도 안나오는 상태
심지어 애니화 버프도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톱맨 캐릭터 중 팬아트 투고수가 가장 많다
이는 레제가 짧은 출연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비록 원작 스토리에서 정실이 나유타로 확정되었더라도
많은 체인소맨 독자들의 마음속에선
레제가 진히로인이라는 증거가 아닐까
음 그냥 야짤많은 창1녀인거 아닌가?
야짤 2천개짜리 창녀 vs 야짤 2만개짜리 창녀
레제 나오면 ㄹㅇ 2부 터질듯
캬
역시 섹스의악마
진지빨면 지금으로서 진 정실은 확실히 아사 아님 레제임
다죽어가는 픽시브로 인기 따지는건 좀..
정보) 지구대표자를 뽑으면 시진핑이뽑힌다.
2만번이나 사용됐으면 개걸레잖아..
디자인이 존나 야하게 잘뽑힘
진지빨자면 마키마는 그냥 엄마를 바라보는 소년의 마음으로 좋아한 것 같고 파워는 정말 여동생으로 생각한 듯 덴지가 연애감정을 가졌던 건 레제밖에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