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옥에서 약한 악마들이 힘들때 도와달라하면 체인소맨이 도와달라한애랑 그 원인을 둘다 죽여줌
2. 그 과정에서 체인소맨이 악마를 먹으면 존재자체가 사라짐
3. 단 무기의 악마들은 이상하게 존재가 안 사라지고 그냥 죽기만 해서 인간계로 추방?당함
4. 지배의악마 마키마는 체인소맨의 존재없애는 힘을 이용해서 세상을 평화롭게 만드려하고 체인소맨을 약화시킨후 지배하기 위해 위해 무기의 악마들을 이용함
5. 그런데 체인소맨이 너무 쌔서 역으로 죽기직전 상태에서 잡아먹히면서 흡수됨
근데 마키마는 왜 세계를 평화롭게 하려한건가요?
그리고 체인소맨이 그냥 지배의악마 잡아먹으면 되는데 덴지상태에서 먹은건가요? 체인소맨상태에서 먹어도 지배의 악마 존재가 사라지니까 이기는거 아닌가요?
마키마는 인간을 좋아해서 인단을 위한 유토피아 만드려고 한 거임 그리고 첸소맨이 마키마 먹어버리면 국가 체계가 붕괴되잖아
아 지배라는 개념이 사라져서 인류가 망하는거구나 마키마는 인간편이였네??
악마편 인간편 둘로 나누면 인간편이긴 하지
지배의 악마 잡아먹으면 지배라는 개념이 사라져서 국가고 뭐고 다 없어지고 원시시대로 돌아감
근데 체인소맨도 그런걸 생각하고 자기가 먹을지 안 먹을지 고르는 이성정도는 있었나보네요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평화
인간편인데 극단적인 공리주의자라서 희생당하는 입장에서는 나쁠수밖에
역시 마키마씨는 예쁜데다가 인간도 생각하는 착한 악마였구나! 다들 ㄳㄳ
나중에 포치타가 말하는거보면 지배의 악마 꿈 때문에 일부러 안먹음
마근혜의 계략이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