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파워는 피의 마인이다.
체인소맨 세계관에서는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존재일수록 악마의 힘이 커진다.
그렇지만 가장 많이 사람을 죽이는 곤충 “모기”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이 없다.
박쥐, 거머리까지 나왔는데 말이다.
일단 피의 악마 이놈의 생김새를 보면 분명히
“모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걸 알 수 있다.
다리 6개에 더듬이같은 뿔까지…
즉 파워 이녀석은 “모기” 의 속성이 반영된 캐릭이라고 볼 수 있다.
덴지한테 빌붙어 냐코를 구해달라고 하다가 통수치고,
사람을 짜부시켜 터뜨려 죽여버리는 마키마(모기 잡는 사람)
에게는 유달리 큰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
즉 우리가 본능적으로 파워를 싫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임.
홍워년보단 모기년이 맞는 말이다… ㅇㅇ
대가리 공룡 아니냐
헉 ㄷㄷ
지렸다
오
파황 진짜 씨발련이네
이렇게보니까 모기같기도하네
에볼라ㄷㄷ
벌레였노
아키집에 빌붙어 살면서 단물 쪽쪽 빨아 먹는것까지ㄷㄷ
음해 ㄴㄴ
홍어보다 싫은게 모기인데 하..
파워단인데 홍어는 참아도 모기는 못 참겠다 그 말...취소해라!
저기에 뷰지만 열려있었으면 진짜 개꼴렸을듯
님
짤 귀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