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션 I.G(+WIT) = 이마이 아리후미




유포테이블 = 아베 노조무




본즈 = 나카무라 유타카



위트, 유포, 본즈


저 세 제작사가 만드는 최상급의 임팩트를 자랑하는 작화는


나름 액션씬도 괜찮게 뽑아내는 타 회사측에서도 구현하기 힘든 이유는


나카무라 유타카, 아베 노조무, 이마이 아리후미


같은 고급 인력을 고정적으로 회사측에서 쓸수 있는 카드로 낼수가 없기 때문이지


이미 이런 애니메이터들은 특정 회사에 속해서 참여하기 때문에


타 회사 작품에 참여하게 할려면 감독, 프로듀서 쪽에서 커넥션이 없으면


자본적인 이유도 겹쳐서 왠만해서는 참여시킬 명분이 없어서 불가능 한거임





그래서 매드하우스에서 나츠메 신고 감독이 원펀맨 때


스페이스 댄디 부감독 시절 때 같이 작업했던 나카무라 유타카씨를 마지막화 원화에 참가 시킨거고


이마이 아리후미씨 같은 경우에는 본인 스스로가 원작 팬이여서 직접 매드 하우스에 찾아가서


일감을 받아왔던거여서 감독 인맥이랑 우연이 겹쳐서 가능했던 특이 케이스의 작품이였을 뿐이고




그리고 저정도 수준이 아니여도 괜찮게 그리는 애니메이터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어짜피 애니 퀄리티는 인력 싸움이니까 일일히 수준을 따지고 들면 답이 없다고 생각함




요즘은 하이 퀄리티를 구현할려면 원작에 관심이 있는 애니메이터들의 자발적 참여를 하던가


감독, 프로듀서의 인맥에 의해서 결정나서


아직 제작 인력 조차도 발표 안난 톱맨 애니 퀄리티가 어떻다고 논할 단계가 아니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