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썰 풀기 전에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이 아니란걸 강조하고 싶어...
길가다 가끔식 보이는 유니세프, 막 아프리카에 희망 편지 보내기, 암 투병하는 아이에게 희망편지 보내기, 백혈병으로 아파하는 아이에게 희망의 메시지 적기 이런거 적어달라고 길 세우잖아???
난 매일 그걸 볼때마다 어쩔 수 없이 해줌
근데 어느날 어떤 바람이 불었는지 변덕이 생김
"시발 내 자식도 아닌데 왜 써야 하는거지? 우이씨"
그래서 길 세워서 써달라하면 "아, 저 바빠서 못쓸거 같네요.;;"
이러고 그냥 튐
뒤에 반응이 더 재미있어 ㅋㅋㅋ
뭐라하는지 알아???
"아,,, 이거 시간 별로 안걸리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시발
엉?!
길가다 가끔식 보이는 유니세프, 막 아프리카에 희망 편지 보내기, 암 투병하는 아이에게 희망편지 보내기, 백혈병으로 아파하는 아이에게 희망의 메시지 적기 이런거 적어달라고 길 세우잖아???
난 매일 그걸 볼때마다 어쩔 수 없이 해줌
근데 어느날 어떤 바람이 불었는지 변덕이 생김
"시발 내 자식도 아닌데 왜 써야 하는거지? 우이씨"
그래서 길 세워서 써달라하면 "아, 저 바빠서 못쓸거 같네요.;;"
이러고 그냥 튐
뒤에 반응이 더 재미있어 ㅋㅋㅋ
뭐라하는지 알아???
"아,,, 이거 시간 별로 안걸리는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시발
엉?!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