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히키코모리라 밖에만 나가면 벌벌떨고 사람들이랑 말하면 계속 말을 더듬언제는 한번 여자가 옆에 지나가면서 나 휙하고 본적 있는데 그때 오줌 지렸었음.........ㅌㅇㅇㄱ:마키마 누나 최고
왜그러냐
모르겠어.....
트라우마 같은게 있는거냐 그런거 아니면 자존감을 높혀보는걸 추천함 말하는게 어려우면 인형이라도 두고 대화한다고 생각해보셈 나름 괜찮은 방법임. 겉모습을 꾸미는거도 자존감 높히기에 좋겠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