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마 집으로 불려가서 개새끼 될게요했을때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파워 죽이는 부분부터

ㄹㅇ 얼타서 주인공처럼 이게뭐지? 하면서
봄 아니 차마시면서 강아지들 만지고 존나
훈훈하다가 갑자기 전개가 뒤집어져서

당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