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도 그렇고
요즘 이게 트렌드인지
중간보스들은 스토리 더 끌기 귀찮으니
한번에 소모해버리는 느낌이 강한듯
트렌드 맞는듯.. 나도 한번 체인소맨에 빠지니까 왕도물 질질끄는 전개 나오면 스크롤 휙 내려감 - dc App
이런게 짧고 임팩트 있지만 여운을 남겨서 독자 상상력으로 채우는 방식이라고 하더라 - dc App
작가가 워낙 안티플롯 좋아하다 보니 캐릭터 소모가 심하긴 해
귀멸은 반대로 중간보스급을 개잘뽑고 최종보스를 너무 병으로 뽑지 않았나?
ㄹㅇ
하나 하나 상대하는걸 기대했는데 타츠키 성향이 땜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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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워낙 안티플롯 좋아하다 보니 캐릭터 소모가 심하긴 해
귀멸은 반대로 중간보스급을 개잘뽑고 최종보스를 너무 병으로 뽑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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