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불쌍한 개새끼같은 쇼타덴지를 마키마가 거두어서 집에서 같이 알몸으로 샤워하고 뒤에서 가슴닿으면서 씻겨주는 마키마가 너무 부담스러워 입을 뻐끔뻐끔하며 몸을
움추리고 자신의 닿은 가슴이 덴지를 닦아주면서 움직일때마다 덴지의 몸도 같이 움찔거리는거에 야릇한 감정을 느낀 마키마가 샤워가 끝나고 나서 같이 재밌는 놀이
하지 않겠냐고 덴지한테 말하면서 고민하다 마키마가 같이 안놀면 집에서 나갈수도 있단 장난섞인 말에 겁을 먹어 반강제적으로 침실에 가서 쇼타덴지가 기절할때까지 엉망징창 재밌는 놀이 하는 마키마가 보고싶다.
오랜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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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붕아;;
nora higuma 그림체로 오네쇼타 마키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