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캐릭터가 쉴새없이 등장해서 쉴새없이 뒤져나가니까 누가 누구였는지 제대로 기억도 안나고전개 좀 너무 빨라서 캐릭터들 감정도 잘 모르겠었음난 2부처럼 잔잔하게 진행하면서 아사처럼 섬세하게 감정묘사해주는게 더 좋더라
2부가 타츠키가 원래 잘하는거 하는거같긴한데 정작 노잼인게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