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펀, 체인소도 그렇고 다른 단편들도 그렇고 타츠키가 그린것들 보면

파펀의 "연기" 같은 소재 말고도 각각의 작품들이 전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란걸 공통된 주제로 쓰는거 같다

이건 작가의 사상이 많이 개입되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