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를 겪어서 후천적으로 맛이 갔다기엔 그냥 본인 자체의 사고방식이 전체적으로 이상함
빚쟁이 노예 시절, 공안 시절, 1부 엔딩 시점까지 한결같이 완전히 맛이 가 있고
중간에 잠깐이나마 아키, 빠와랑 가족놀이 하면서 좀 정상인다운 뇌를 얻었나 싶었는데
나유타 맡아달라고 하자마자 바로 고기반찬은 이제 물리는데요 이지랄하는거 보고 바로 초반부의 그 또라이가 맞구나 싶더라
1부 시작부터 끝까지 초심 안 잃고 한결같이 또라이새끼...괜히 키시베가 좋아하는 미친새끼가 아닌듯ㄹㅇ
이딴게... 소년만화 주인공...?
멍멍
???: 나유타는 이런 맛이구나...